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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손사랑
조회 : 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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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을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요? 라고 말하는 사람을 종종 보게 된다. 아이템 증후군이다. 아이템만 좋으면 성공할 것이란 생각을 정보화 사회가 심어 준 것이다.
情報의 이면에는 사실 "어떻게"란 의미가 숨겨져 있다.
대기업 인사 책임자분이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을 들었다.
"난 -과거에는 실패 했지만 미래에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를 사용해 주시고, 지켜봐 주십시오-란 말을 절대 믿지 않는다. 과거에 실패한 사람은 미래에도 실패할 확율이 높은 습관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일을 하건 잘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일을 해도 잘 안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무엇" 보다는 "누가, 어떻게"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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