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선선한 바람이 부는 완연한 가을날,
63기 마스터클래스 정찬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예쁜 국화가 맞이하네요^^
생레몬 즙을 짜서 만든 상큼한 레모네이드를 선보여 주셨습니다.
가을과 어울리는 '아이스 홍시'도 보이네요~
레몬향으로 가득한 가운데,
직접 구운 핸즈 수제 쿠키와 수제 브라우니, 찹살와플도 풍성하게 준비되었습니다.
핸즈의 수제 디져트는 반죽부터 시작해, 모든 과정이 매장에서 손수 준비되어
정성껏 내어놓습니다.
본격적으로 커피향으로 채워지기 시작합니다.
모든 메뉴에서의 가장 중요한 기본 베이스는 맛있는 에스프레소 추출이지요.
짜잔,
달콤한 휘핑크림 카푸치노와 고소한 카페라떼가 완성되었습니다~
이어서, Ethiopia Mormora와 Kenya AA Dark Roasted를
핸드드립으로 내려주셨습니다.
농익은 과일의 단맛과 특유의 살구향이 살아있는 Mormora.
새콤달콤한 과일맛과 묵직한 바디감이 함께 느껴지는 Kenya Dark.
마음을 담아 내린 따뜻한 커피는 가을의 풍성함을 더해주었습니다.
창원남양점을 준비중이신 허미옥님, 축하드립니다~
창원남양점을 준비중이신 황혜진님, 축하드립니다~
울산삼산점을 준비중이신 안미옥님, 축하드립니다~
서진습 목사님, 축하드립니다~
마스터클래스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깊은 커피향을 전해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