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7 화요일
마스터클래스 66기의 정찬파티가 열렸습니다.
오전부터 열심히 준비한 디저트를
예쁜 접시에 담아 테이블위에 준비해 주셨어요.
사회자 진인순 점주님과
메뉴제조와 서빙을 담당 하시는 김성자 점주님, 도영봉 점주님의 모습이시네요.
첫 메뉴는 입맛을 돋우어 주는 키위 생과일 주스가 나왔네요^^
묵직하게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고-
묵직하게 추출한 에스프레소 위에 부드러운 휘핑 한스쿱-
토핑으로 초콜릿을 살짝 올린
카페 콘 빠냐 완성이요~
호흡을 맞춰가여 한메뉴 한메뉴
정성스럽게 만드는 모습이군요.
마지막 코스는 핸드드립 입니다.
세분의 점주님이 서로 다른 경향성의 원두를 선택하셨는데요.
과연 어떤 맛일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언제나 마지막은 수료증 전달식 이군요.
2주간의 교육기간동안 세점주님 모두 고생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