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친구랑 갔다가 오픈기념으로 귀여운 연필 선물 받았어요 ㅎㅎ
직원분들 끼리 드실려고 사오셨는지 귤을 한 봉지 들고 오셔선 손님들마다 하나씩 나눠주시더라구요 ㅎㅎ 동글하니 쪼그마한 귀여운 귤인데 언니가 귤이 차갑다면서 손으로 데워주시는데 센스에 감동~~
나갈 때 그 센스쟁이 숏컷머리 언니가 재미난 말을 던져 주셨는데...
즈으질~ 기억력이라 기억은 안 나고 ...- _-
암튼 그 캐릭터 독특한 언니 땜에 생각나서 조만간 또 놀러가야 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