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은 제 친구가 새초롬 하게 주문하는 모습이구요, 두번째 사진은 한 친구의 지나간 생일을 축하해주는 모습입니다. 오래된 친구들과 바쁜 일상속에 잠시 쉬어가듯 만날수 있는 장소, 핸즈커피밖에 없어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