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체프,자기는?" "음..케냐." "난~ 꼬꼬아!" ㅎㅎㅎ 한바탕 웃게 만드네요. . . "쿠키랑 초콜렛도 주세요" "요녀석이~!" . . . . . 조용하다 싶더니 셔터를 막 누르고 있네요. 꼬맹이가 폼은 제법이지요? 뭘 찍은건지... 죄다 흔들린 사진이지만 ...ㅎㅎㅎ 이런 사진도 좋은 추억이기에 남겨둡니다..